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저번집에선 못보던 벌레들을 무수히 많이 봅니다.
바퀴뿐만이 아니라 거미부터 시작해서 귀뚜라미 이상한 검은색벌레 회색벌래등 여러게가 보여여~ 처음에 올때는 몰랐는데 살면서 여기가 습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지하거든여~ 여기저기 조금만 부시식부식하는 소리만 들려도 벌레인거 같고 잘때도 편히 함 발펴고 못자고 쪼그리고 이불로 얼굴을 다덮고 잡니다. 정말 민감한 날에는 불을 키고 날을 샙니다. 집에서도 요리도 별로 못해먹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넘비싸면 할수도 없고~ 10평도 안돼거든요~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