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들은 이야기 인데요
바퀴벌레를 잡는 방법입니다.
먼저 바퀴벌레 한마리를 잡습니다.
바퀴벌레 한마리가 있다는 것은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 증거죠
잡은 바퀴벌레를 죽이지 말고 똥구멍에 라이타불을 갖다 댑니다.
그럼 바퀴벌레가 죽겠다고 발광을 하겠죠
그 바퀴벌레가 죽을 거 같은면 라이타불을 끄고 좀 있다가
바퀴벌레가 기운을 차리면 또 라이타불을 똥구멍에 갖다 댑니다.
그럼 바퀴벌레가 또 죽겠다고 발광을 하겠죠
그 바퀴벌레가 죽을 거 같은면 또 라이타불을 끄고 좀 있다가
바퀴벌레가 기운을 차리면 또 라이타불을 똥구멍에 갖다 댑니다.
이런 식으로 거의 죽기일보 직전까지 합니다.
그런다음에 그 바퀴벌레 놓아줍니다.
그 바퀴벌레 친구들한테 도망 가겠죠
친구 바퀴벌레들이 너 똥구멍이 왜그러냐 하고 물어 볼겁니다.
그 바퀴벌레는 자기가 당한 일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할 겁니다.
"그 새끼한테 걸리면 죽는다. 완전히 불고문이다. 내 똥구멍이
어떻게 됐나 봐라! 너희들도 조심해라! 이 집에서 떠나야 겠다!
어서 빨리 도망가자"하면서 집에서 모든 바퀴가 이사를 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세스코맨 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