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네 집에 쥐가 한마리 들어왔댑니다.
어제 저녁이었는데 더운관계로 베란다 창을 좀 열어놓은 틈으로 들어왔나봐요.(참고로 여친네 집이 1층이라...)
제 여친이 이놈의 쥐를 뱀보다 더 싫어하는지라 밤새 잠도 제대로 못잔 거 같습니다.
아침에도 일찍 출근한 거 보니 집에 있기 싫었나봅니다.
해서...
(1) 집에 쥐가 아직도 있는지, 아니면 나갔는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구요..
(2) 쥐를 때려잡던가, 아니면 집에서 쫓아내기 위한 효과적이고 좀 덜 잔인한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잘못하면 저 여친한테 찍힐지도 몰라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서... ##아!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