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퀴때문에 걱정입니다.
저희 아파트는 목동13단지인데 그곳은 정기적으로 소독하는 업체가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맞벌이라 정기소독날짜에 하지 못하고 토요일에 하게 되는데...다른 집이 소독한다든지 하면 꼭 한번씩 나타납니다.
지금 단지에서 5년째 살고 있는데 전에 살던 집은 보기에는 더 허술하고 지져분해 보였는데 그곳에는 바퀴가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올수리하고 (싱크대는 깨끗하길래 그냥 쓰기로 했죠) 들어왔는데 이사오는 날부터 지금까지 종종 바퀴가 나타납니다.
저는 나름대로 항상 싱크대를 깨끗이 하고 물기를 닦고 하는데..
약을 뿌리고 이제 없어졌겠지 하면 한 두 마리가 나타나고 한 달 쯤 뒤에 또 3~4마리 나타나고 정말 짜증나요.
어제 새벽에 일어났다가 바퀴 두마리를 본 뒤에는 꿈 속에서 바퀴가 우굴거리는 악몽까지 구었답니다.
세스코 서비스를 받아야 바퀴를 없앨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