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날개달린개미때문에 좀 여쭤볼께요.
한달정도된거서 같아요.처음에 아주작은개미가 몇마리 눈에 보여서 길에서 파는 개미 죽이는 뿌리는 약을 사서 방에 뿌려습니다 그리고 개미가 안보였는데 어느날 날라 다니는 까만 개미가 보이는 거에요 처음 심각히 생각 안했는데 낮에는 없다가 밤에 나오는지 새벽에 개미가 출몰 해요
아니면 초저녁 또는 어두컴컴한 저녁에 그래서 뿌리는 약을 개미굴로 의심되는 곳에 뿌렷는데 없어지지않고 게속 나와요ㅅ 그러던 어느날 새벽 신랑이 자다가 이불ㅅ을 탁탁 터는ㅅ데 약도 뿌리지 않아는데 개미가 엄청많이
나오서 죽은겻도 잇고 산것도 있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 죽은개미가 한죽먹은 된것같아요 그후로 그방에서 잠도 못자고 개미한테 방을 주엇답니다.
맞벌이를 하기때문에 아침에 청소기로 개미시체를 빨아들이고 저녁에 오면
또 개미가 죽어있는데, 아침에 죽은 개미보다 숫자는 많지 않아요.
개미가 나오는 곳은 안방 장농 뒤인것 같은데요 먹을것도 없는데 왜
나올까요. 다른방은 모두 괜찮고 부엌에는 먹을것이 있어도 개미가 없답니다. 개미죽이는 컴배트도 붙이고 매일 모기향을 태우고 있는데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아주 그 방은 개미가 주인이고 저희 부부는 거실로
작은방으로 각방까지 쓰고 있답니다. 최후의 수단으로 세스코를 생각하고
있답니다.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