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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은 해충박멸의 반지가 만들어지므로써 시작돼었다...
3개의 반지는 이른바 만두수호 손만두 3인방에게 넘어갔다!!
9개의 반지는 아홉 에프킬러 판매점에게 넘어갔다!!
그 중 식약청은 손만두 3인방중 1명에게서 반지를 빼앗아
식품해충을 잡다가 검찰소환의 저주를 받고 말았다...
그 때... 저 세수꼬산에서는 세스코가 절대해충박멸반지를 만들어..
돈을 긁어 모으고 있었다!!
해충박멸 반지를 파괴하기 위한 벌레들의 모험..
우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