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교앞에서 자취를 하는 학생입니다.
제 자취방이 반지하라서 그런지 벌레가 좀 있습니다.
가끔 제 엄지손가락 만한 바퀴도 종종 나오고 거미도 종종 보이고..
하지만 이런것들은 참아 넘길수 있는데..
요즘 날파리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을 했어요
전 벌레들어올까봐 창문도 안열고 사는데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날라오는지..
정말 거짓말 안하고 요즘 하루에 수백마리를 잡는데도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아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냉장고도 열어보면 날파리 시체가 십수마리씩 보이고..치워도 며칠뒤엔 또 그러고
나름대로 깔끔하게 사는데 왜이리 날파리가 극성인지 ㅋ
날파리좀 퇴치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하다하다 정 안돼면 최후의 수단으로 세스코를 부를까도 하는데 자취생이라 가격이 부담되서 그러긴 쉽지 않을꺼 같고, 무슨 좋은 퇴치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