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에 나무나 풀들이 우거저 있고 화장실은 제레식.
옆집에선 송아지만한 개들을 키우고 있어서 파리들이 서식하기에
최상이라고 보여집니다 ㅠ_ㅠ
이놈의 파리들 파리채로 때려잡아도 잠깐만 도망갈뿐 어느새 보면
수십마리가 앵앵거립니다;;
이거 원 잠도 못자겠고 온몸을 슬슬슬 겨댕기는데 짜증나 죽겠습니다.
전기살충등을 한번 설치해 보려고 하는데 이거 효과있는 건가요.
주변환경이 너무 거시끼해서 쎄스코에서 알려주신 답변은 실현 불가능정도.
이거 우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