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저는 아직 고딩인데요; 초등학교때 지금 집에 이사왔는데요..
옛날에 벌래라고는 모기나 개미뿐이었어요..
그런데 저희집에 불화가 있어서 엄마가 집을 나가셨었는데..
그때부터!! 개미는 사라지고 왠 바퀴가 보이는거예요..
지금은 엄마가 다시 오셨지만 ;; 바퀴때문에 못살겠데요-_-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거실에 나가면 바퀴가 징글맞게 돌아다니고..
더군다나 강아지가 x 을 싸면 x 으로 모여들어 있는 바퀴를 보곤해요ㅠ0ㅠ
너무 징그러워서 소름이 돋아요..
그런데 바퀴만 있는게 아니라 돈벌래, 파리, 모기, 하루살이, 집게벌래도 있어요..
오늘은 저의 상체만한 바퀴벌레가 쌀통에서 그것도 3 마리씩이나 출몰하는 꿈을 꾸고,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오기도 챙피해요..
저희집에 반지한데 습기가 좀 많아요..그래서 그런가봐요 ㅠ
세스코 저렴하고 확실하고 친절한것 까지 이제서야 알았으니까..
어떻게 해서든 세스코 꼭 부르고 말겠어요..
그치만 정말 장난아니게 구석구석에 있거든요..
저희집이 또 갈라진 부분이 쫌 있구해서..그런곳도 가능한가요?
빨리 이것들과 작별하고 싶어요..
그럼 답변기다릴께요~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