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일 전쯤-_-
전 제방에서 다가올 시험 공부를 하려고 제방에 들어가서 불을 킨순간 -_-
뛰쳐 나왔습니다 . 커튼에 뭔가 시커마한 바퀴벌레 사이즈 보다 약간 작은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
아주 놀라 아버지께잡아 달라며 아우성 치고 아부지는 그 이상한 벌레를 밖에 살포하셨죠 ..
저는 놀래서 지금까지 커튼을 못 만지고 있습 -_-
어떠캐야 없어지는지
음 장수풍댕이 처럼 생겨가지고요 더듬이는 없구
배쪽에 약간의 노란색 띠를 두르고 있으며 발은 6개? 있고
그거 머냐 건드리면 냄새 풍기는 벌레 있쟌습니까 ?
그거 초등학교때 본적이 있는데 그거랑 비슷하게 생겼더라구요
근데 그거는 밖에서 사는거 아닌지 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