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창피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이나 퇴치방법이 있으면
알고 싶어서 이 늦은 시간에 문의 드립니다
낼 토욜이라고 쉬시는건 아닌지...^^
우선 집주위를 설명드리면 한강 근처구요
현관앞에 화분도 좀 있고 집에 습기도 좀 많습니다.
제가 알고싶은 벌레는요 크기는 손가락 두마디정도고요
얇아요 스물스물 기어다니는데 발은 있는건지 많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죽이면 냄새가 난데요...대충보면 지네 친척같게 생
겼는데 얇으니까 지네는 아니구요 한강에 운동갔다가 그 비슷한 그벌레를 본 적이 있어요 화분에서도요...
요즘 자주 보여서 굉장히 신경이 쓰여서요
혹시 화분때문인지 아님 저희집의 청결때문인지 집이 좀 오래되서
그것도 신경이 쓰이구요...
또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 벌레가 있는데요
현관앞에 습기가 많거든요 근데 그 옆 창문 모퉁이에 벌레가
살더라구요 징그럽게 생겼어요 지렁이 새끼같이 생겼는데
꼭 2마리씩 있어요 거기는 제가 곰팡이와 습기를 제거하고
습기제거제를 놓아서 그나마 요즘은 청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습기가 많아도 그런 징그러운 벌레가 생기나요...
너무 신경쓰여서 잠도 안오네요 창피하기도 하구요...
말이 너무 길어진것 같네요 빠른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고
고맙겠습니다... 그럼 멜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