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전에 저희 무대뽀정신이 다분하신 어머님(..)께서 온갖 바퀴벌레약들을 동시다발적으로 뿌리고 바르고해서 지금은 바퀴벌레가 보이지 않습니다만.. 왠지 최근들어 불안감이 생깁니다. 여자의 육감이 뭔가 이상하다고 말해주고 있어요-_-!!! 게다가 저번보다 날벌레가 더 많아져서 한마리 죽이면 두마리 나오고..하는 식이 되고있습니다. 다행인지 모기는 한마리도 없지만요. 일단 바퀴벌레 예방법이나 날벌레 퇴치법같은 건 없나요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