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영하는 가게는 세스코에 맡겨두었지만,
집은 아니라서 집이 문제입니다-_-
100평 식당을 세스코에 맡긴 상태에서
돈이 없는 관계상 -_-; 집은 ... 냅둘수 밖에..
근데 요즘에 여름이라 그런지 바퀴가 !!!!!!!!
전 바퀴보면 거의 기절 초풍 !! 하는 -_-스타일..
(진짜 그날 밤에 잠을 못잡니다)
1. 연막탄을 사용한다.
2. 붕산을 설탕과 섞어 곳곳이 놓는다
(붕산 + 계란노른자 , 붕산 + 고구마 등이 있음)
3. 시중에 판매하는 연고처럼 짜는 바퀴약을 쓴다.
(현재 집에 쓰는데 바퀴가 나옴)
그런데 한가지 더 !
도대체 아주 작은 바퀴, 새끼 바퀴는 한마리도 안 보이던 집에
갑자기 대빵 바퀴가 나오는 건
어떻게 설명할수 있는 거죠 ?;
한순간에 다 크는 것도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