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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파리... 파리가요!!!! ㅠㅠ
  • 작성자 은댕
  • 작성일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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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자취를 하는데요..

3일동안 집을 비운 일이 있었다죠....

그리고 4일째 집을 들어서는 순간... 파리떼가.....-ㅁ-;;;;
기절초풍하는줄 알았습니다...

작은방 배란다창문에 수십마리의 파리가 윙윙대구 있었어여....ㅠㅠ
너무 놀래서 살충제 뿌리구 문 닫은후 열어보니.. 다 죽어있더라구요..
큰방에도 한 열마리 정도 있었고.. 부엌에 세네마리... 화장실에 두마리정도...
다 죽이고 세어보니 50마리는 족히 넘었을듯....

그렇게 한숨 돌리고.. 빨래를 돌릴려구 베란다 문을 (아까 작은방 베란다창문과는 다른 곳입니다..) 열었는데~~~
(저희집 구조 : 부엌에 문 열면 세탁기 있는 조그만 공간이 나오고, 또 그문을 열면 베란다임... 보일러실두 있구..)
50마리도 훨~씬 넘는 파리떼가 윙윙 날아다니구 있었어여...

기절하구 싶었지만 참구.. 다 죽였답니다...ㅠㅠ
글구 파리가 죽으면서 갈라지는 배에서 애기들이(?) 나온다길래--;;;
시체까지 싹싹 깔끔하게 다 치우고...

치운 자리에 살충제 한번씩 다 뿌리고....
그러구 안심하구 잤다죠...

그러구 하루 또 일하고, 담날 들어가보니~~~~

또 베란다엔 그때보단 적었지만 10~20마리의 파리가..-ㅁ-;;;

지쳤어여.. 가출하고 싶어요 혼자 사는데... 정말...
제가 그렇게 지저분한 편두 아니거든여..

3일 집 비웠을때는 벌레 생길까봐 음식물 쓰레기등등 다 비우고 가고...
청소도 하루에 한번씩 꼭꼭 하구 하는데....ㅠㅠ

이유가 멀까여?

화장실에서 나온것 같진 않구요...
부엌에 싱크대에도 드러운 점은 없거든요...
다만 제가 사는곳이 1층인데... 밖에서 들어오는건지...

사는 빌라가 좀 낡긴 했는데요,
오래된 집이거든요....
보일러실과 그쪽 배란다가 조금 지저분한 편이긴 해요..
워낙 낡고 오래되다보니... 거기 어딘가에 파리 아지트가 있는건지....;;;;;
또, 그쪽 배란다에 물내려가는 쪽에 구멍이 뚫리긴 했드라구요...

그쪽으로 들어오는건지...

요새 파리때문에 골머리 썩느라 죽겠어여...ㅠ.ㅠ

이유, 알수있을까요?
퇴치방법두..;;;;;

세스코 불러서 하면, 얼마나 나올까요?
저희집 그렇게 큰편은 아니구, 13평정도 되거덩여....;;;;
요새 자금이 딸려서,,,,,,,,

@_@ 혼자 살면서 파리에게 테러당한 불쌍한 저에게....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두 되까여? ㅠㅠ
답변 쥬세용.....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