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흑!!!! ㅠ.ㅠ
이눔 땜에 스트레스로 돌아버릴것가타요...
이눔은... 그전부터 있었겠지만... 우연히 알았어요.. 저와 동거하고있음을... ㅠ.ㅠ 어느날 간만에 다림질을하려는데 무언가가 똑 튀더라구요.. 아주높진않았던거같구 그래도 넘빨라 순간적으로 얼루 튄건지 모르게... 깜짝놀라 다림판을보니 아니!이런... 한2~3mm 정도되는 회갈색의 벌레덜이 5~6 마리있잖겠어요... 급한마음에 손가락으로 누르니까 쉽게 바스라지더라구요 형채도 없이... 첨엔 다림판에만 있는줄아란는데 다른 방에있는 화장대앞 바닥장판위에서두3마리 누르고 거실바닥에서두 2마릴 바스렀거든요... ㅠ.ㅠ 무섭습니다 이눔덜이... 걔들은 내가 무섭겠지만...ㅡ.ㅡ!
첨엔 눌러버리려고하면 톡! 하구 튀길레 헙! 벼룩인가.. 했는데 너무쉽게 살짝눌러도 바스라지는걸보구 아닌가?... 했습니다... 벼룩은 머릿이처럼 꾹! 눌러 죽여야 하는걸루알고있거든요.. 또.. 확 인식할정도로 가렵거나 물린느낌이있다거나 한것두 아니구요...아니.. 요즘은 그것의 존재를알고부터 가려움도 느껴집니다... 혹시 진짜로 물린건가?.... 어휴~~~ 도대체 멀까요????
모양은 좀 둥근마름모꼴로 앞이뾰족하고 뒤도 뾰족해요 크기는 2~3mm 정도로 회갈색인데 회색빛이더하고 나방날개처럼 부드러운광택이 좀 납니다.. 혹시 정말 벼룩일가요? 저힌 애완동물도 안키우는데.. 바퀴라면 모를가....
꼭 답변 부탁드릴께요....ㅠ.ㅠ 스트레스로우울한사람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