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없었던 벌레가 자꾸 나타나요.
개미같이 생겼는데, 날개같은게 달렸고, 까만색이에요.
그리고 길이는 5㎜정도에 불 주위를 날아다녀요.
이 놈의 새끼도 있는 것 같은데, (새끼인지 다른 종인지는 확실치 않아요)
길이는 3~4㎜ 정도에 불개미의 색깔보다 약간 연하고 낮게 비행을 합니다.
물리면 따끔거리고 아픕니다.
이 놈이 사는 장소는 화장실 안쪽 문턱(나무)밑에 사는 것 같은데......
1년전쯤 여기에 에프킬라를 뿌렸더니 바글바글 기어나왔습니다.
겨울에 사라진듯 했는데, 다시 여름이 되니까 또 이렇게 나왔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방에 쌀벌레가 많았고, 거실에 이 개미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쌀벌레가 없어지고 이 개미가 너무 많이 돌아다닙니다.
이 개미는 도대체 어떻게 방역을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