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알지 못하는 벌레가 있어서 문의 됩니다.
집은 10년 정도된 아파트인데요 붙받이장이랑 미닫이 문 문틈 등에서 발견됩니다.
동작은 빠른편이고 크기는 5mm~8mm 정도 되고요 겁이 나서 가까운 거리에서 확인은 못했지만 색깔은 하얀색이고 작은 송충이처럼 몸에 털이 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벌레의 정체와 간단한 퇴치법을 알려 주세요.
너무 무서워서 붙받이장이랑 미닫이장 문 열기가 무섭습니다.
참, 최근에 화장실에서는 힘없이 기어 가는 것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