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단독주택(대지50평)입니다.
마당이 있어서인지 아님 햇볕이 덜 들어서인지 마당에 있는 타일을 들쳐보면 거짓말 쫌 보태서 흙 반 쥐며느리 반입니다.
쥐며느리는 집안에서도 자주 보입니다.
그리마도 밤에 불켜면 꼭 한 두 마리씩은 보이구요..
실내를 건조하게 하려고 낮이면 꼭 창문을 열어두는데도 없어지질 않네요.
이것들 완전박멸은 힘들겠죠?
마당이 있어서..
마당에 흙을 없애고 시멘트를 바른후에 세스코 서비스를 받는게 나을까요?
참,저희집에 도둑고양이가 많은데 왜 쥐가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실내에선 아직 못봤는데 들어올까봐 무서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