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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을 긁는 소리의 주인공은?
  • 작성자 깔끔소...
  • 작성일 2004.05.18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안녕하세요?
어제만 커다란 바퀴2개에 커다란 그리마1개 발견했구요.
그리마 죽이고 바퀴한마리 죽였습니다.
마지막 한마리를 놓쳐버렸습니다.
혹시 장롱속으로 들어갔나 싶어서 문을 열때마다 어찌나 조바심나던지..간이 다 떨립니다.
5년동안을 바퀴벌레 구경없이 살았는데 새로 이사온집에 산지 한달정도 지났는데 드뎌 나타난겁니다.
헌데 집에서 살던 놈이 아니라 밖에서 기어들어온놈 같습니다.
문제는 특히 제방 천정 모서리에서만 세번을 보았습니다.
제방옆이 세탁실인데 세탁실문을 통해서 들어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어찌해야하나여?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맘에 방충망과 창문사이를 테이프로 봉하고 실리콘바르고 했는데 벽지 바른곳이 조금 찢겨져 있긴 한데 이런곳으로도 큰바퀴가 다닐수 있나여?
& 언니방과 제방 천장에서 자꾸 뭘 긁는소리가 나는데요. 쥐같으면 찍찍 소리라도 낼텐데 그런소리는 없고 뭐가 왔다갔다하는 소리와 긁는소리만 나거든요.
어떤분 얘기들어보니 핸드폰만한 왕바퀴를 봤다는데 혹시 그런놈들이 아닐까요?
좀전에 전집에서 쓰던 약을 다시 쳐보긴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날라다니지나 않음 그나마 잡기가 덜 어려울거 같은데 징그러워 환장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집 86년에 지어진 일반주택2층집이고요 방천장은 쥐가 오줌싼듯 비가 조금왔는데도 물이 스며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장에서도 바퀴가 사는게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오늘도 언니방에서 잠니다. 어제 한놈을 못잡아서리....
참 그리마(긴 더듬이2개, 다리가 길고 많음)는 어찌하면 퇴치할수 있을까여?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일단 약을 쳤으니 한달후 어찌됐는지 다시함 보고드릴께요.
그래도 안되면 세스코직원분들을 불러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