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기 전 청소하러 왔을때 창틀에 있던 죽은 벌레들을 그냥 무심히 넘겼었는데....겨울에 안쓰는 방의 보일러는 가끔씩 돌리고 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창틀청소를 하다보니 날개가 있고 작은 벌레들이 많은 거에요. 청소를 해도 어디서 생기는지 청소할 때뿐임니다..
어디서 생기는지 도저히 알 수 가 없었는데,,,쓰지 않던 방을 청소하다가 벽에 작은 벌레가 눈에 보이지 않는 흰색도 아닌 것이 암튼 그런 유충같은 것이 있길래 장판을 걷어 봤더니 바닥과 벽 연결면에 그것들이 있는겁니다.
아파트에서 소독을 하긴 하지만 그건 개미나 바퀴벌레뿐이고 소독을 해도 벌레가 없어지지 않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지 퇴치법과 어떤 벌레인지 알려주세요..벌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돌지난 아기가 있는데 요즘 피부에 발진같은것이 자꾸 생기는 것이 혹시 새집증후군이 아닌지 걱정입니다.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