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다가오는게 너무나 두렵습니다.
음.. 집에 아주 조그만 개미가 사는데 가끔 녀석들이 침대에서도 발견이되곤합니다.
에비형이긴한데 혈액형때문에 잘 물리는건 아니겟지요
모기가 무는건 이해해도 개미도 깨무나요?
어떤날은 자고 일어나면 온 손가락이 다 물려서 퉁퉁부어있고 얼굴도 올록볼록 멍게가됩니다.
향나는 비누를 쓰지도 않고 밤에는 암것도 안바르고 잡니다.
도대체 왜! 자꾸 물리는것일까요?
동생이랑 가티자도 저만 뭅니다.. 넘 괴로와용~
안물리는 방법좀 갈쳐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