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바퀴벌레
(바퀴가 정말 맞는건지도 의문)
를 발견하고는 빗자루로 막 내리쳐서 죽였는데요;
그 넘이 어찌나 빠르던지
크기는 진짜 컸어요
3cm가 넘었던것같아요
날개도 엄청 커서 바퀴벌레의 등을 덮고 있었어요.
더듬이도 길었고;
빗자루로 머리를 맞아서 뇌가 반쪽이 떨어져 나갔는데도
꿈틀거리더군요;;
얼마나 정신없이 내리쳤는지
다리가 여기저기 떨어져 나갔는데
나중에 잔해를 치울때 보니 다리가 엄청 많은것같아요;;
그리고 꼬리쪽 바퀴벌레 끝이 뾰족하지 않았어요.
암놈인가요? 알을 낳았을까요??
울 집에 살고 있었던걸까요? 밖에서 침입한걸까요,
이집에 산지 4년만에 처음 봤어요.
그리고 우리집은 17평 연립주택인데
해충 방제를 한다고 한다면
얼마정도가 들지 메일로 보내주세요
진짜 무서워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