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은 8~9년된 빌라인데요..
베란다에 두군데인데 한군데는 해가 잘 들어와서 괜찮은데 다른한쪽은 음지쪽이라 겨울에 추울때는 베란다 천정에서 물방울도 떨어지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뒷 베란다의 벽은 겨울철 물기가 마를날이 없으니 까맣고 곰팡이도 군데군데 많이 있거든요..(그래도 날 좋은날에는 해도 조금 들어오긴하고 창문 열어놓으면 물기는 다 마르거든요...)
근데 어느날 부턴가 이상한 벌레가 있는거예요..
0.1센티 정도 되는것 같고 흰색에 가까운것 같은데여.. 너무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그 베란다에 세탁기도 있어서 빨래할때 옷에 번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에 스트레스를 받는데여..
어떤 종류의 벌레일까요.. 이번 주말에 락스로 다 닦아보려 하는데 그러면 없어질까요... ???(꼭 책벌레 비스무리하게 생긴것 같기도 하고.. 뭐 그
러네염^^)그리고 13평 정도 집 해출 퇴치시 비용과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