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했던것...있었던일들....
전에 x파리를 한번 때려잡은적이 있습니다...근데...그 몸에서..
구더기 몇 십마리가 꿈틀 꿈틀 ㅜㅡ지금 생각해두 역겹네여;;우욱;;
그리구....엄청난 길이의 돈벌레ㅡ.ㅡ;;진짜 모x미 볼팬 길이에 벅음가는
그런것두 본적이 있었어여....제방에서-_-;;돈벌레라그래서 죽이지두
몬하구ㅠㅠ....또....일명콩벌레..똘똘말리는거있져?!그거...귀엽지않아여
이건?!-_-ㅋ..........이것들....작은 어항에다가 흙퍼가지구 다들 같이
기르면 잘 클까여?!서로 싸우지는 않을까 싶어서여...
세스코맨의 답변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