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작더군요...귀엽기까지
이놈들이 화장실문턱 틈에서 무럭무럭 자란 4~5마리의 작은 바퀴들이 나와서 그즉시 용하다는 약품은 죄다 뿌려서 나름대로 퇴치를 했고....
2~3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마 리 의 바퀴를 보도 듣도 못했는데....
정말 집에 한마리도 없는걸까요? 그게 다였을까요?........
지금도 집안 구석구석을 뒤져봐도 그런걸 없는걸봐서....하지만 웬지 불안
속한 답변부탁~
(2~3년씩이나 지나서 문의하는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