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오징어채 아시죠? 채팅하면서 입이 심심하길래
비닐 봉지에 담겨 열려진 채 싱크대 위에 놓여 있던
오징어채를 책상으로 가져와서 하나 하나씩 집어 먹었죠..
음... 얼마를 먹었을까? 꽤 먹었는데 먹다가 어찌 보니까
뭔가 죄그만 시커먼 것이 눈에 띄길래
봤더니 개미더라구요.
그래서 그 봉지 안을 들여다 본 순간,, 기절할 뻔 했습니다.
넘 징그럽게 개미들이 와....빠글빠글 그 엄청난 쪽수... 대략 오버이트.
미루어 짐작컨대 이 놈의 개미들을 꽤 상당히 섭식을 한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3일이 지났는데도 지금까지 뱃속이 근질근질한 것 같아요.
넘 찝찝해서 질문드립니다...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