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에 입주한지 한달짼데 다른 회충은 없는데 하루살이가 너무 많습니다.
하루살이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하루가 지나면 꼭 베란다 구석 커튼이 모아져있는 자리 밑에 조그만한까만 날개달린것들이(왜 화장실 같은데 가끔 한두마리 있는 그거요) 한 백마리씩은 죽어있는것 같습니다. 매일 청소기로 청소하지만 끔찍해요 ㅜㅜ
집에 있을때도 한두마리씩 윙윙 날라다녀서 짜증나는데 보통은 벽에 붙어서 잘 안움직이더라고요. 그래도 스트레스입니다
그리고 처음보다 더 늘은것같구요. 딱히 물이 고여있는 곳도없고 음식물쓰레기도 매일 매일 비우고있는데 진짜 환장하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퇴치방법 없나요? 그리고 그런 하루살이들은 도무지 어디다가 알을까는겁니까...ㅜㅜ 가르쳐 주세요...
참 그리고 요즘 갑자기 조그만하고 딱딱한 벌레가 보이는데 혹시 바퀴벌레 새끼는 아닌지.. 1미리정도에 진갈색에 딱딱합니다. 이것도 퇴치해야하나요? 아..죽겠어요 알려주세요~!!!!! 방법 가르쳐주시고도 안되면 서비스받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