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물린자국이 한두개였는데 이것들이 아물기도 전에 또 물어 놓습니다. 동생이랑 둘이 자취하는데요.. 둘다 물렸어요..
집에 개미는 없고 어린바퀴들은 좀 있는걸 봤는데 약을 안쳤어요...
바퀴벌레가 무는건가요? 이불 덮고 자는데도 그 틈으로 들어 와서 무는지 궁금합니다. 전 첨에는 피부발진인지 알고 피부과에 갔더니. 벌레에 물린것 같다고 산에 다녀왔냐고 하더라구요.. 그런적은 전혀 없고.. 아무래도 아침이면 물린자국이 느는걸 보면(물린자국도 20군데쯤 될거 같애요.) 집에서 물린건 확실한데.. 그것이 바퀴벌레인지 뭔지 궁금하네요..
전 바퀴가 이렇게 물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고 세균약과 곰팡이제거 약을 사다 뿌렸거든요...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