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저눈 지방에서 학교땜에 자취를 시작했눈데요..
자다가 머리맡에서 소리가 나서 이상한기분에..
바퀴라는 예감에 화들짝 일어나서 보니깐.
중지만한 크기의 바퀴..
거의 7cm 정도 돼눈 그것이 이불속을 빠고 드는 거예요..
잡을수도 없구 비명만 한 스무번은 질렀을거에요..
이불속에서 기어나왔다 들어겄다를 계속 반복
거의 1시간 동안 초 긴장 소름 상태.ㅠㅠ
결국 죽이긴 햇눈데.. 그 후로 집에서 잔적이 없어여.. ㅠㅠ
학교에서 자거나.. 친구집 전전..
벌써 2주일 두 넘었눈데.. 뭐 필요 해서 집에 들어갈때두 소름상태 유지..
1시간두 앉아있질 않아여.,..
집이 현관이 밖하구 틈이 많이 벌어져 있구여.. 방문이 없어여..
거기다 유선줄 연결 한거 땜에 창문두 다 않닫기구..
어떻게 하져???
맨날 바퀴 나오는 악몽두 꿔여..
너무 짜증이나서 운적두 있어여...
완전 정신적으로 피폐한 상태예여..
계약을 2년으로 해놔서 이사갈수도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