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글을 쓴 사람이예요.
제가 그 정체모를 녀석을 다시 발견하고는 종전보단 자세히 살펴봤답니다.
그 녀석 다리가 있었어요. 심지어 더듬이도...
꼬리를 좌우로 흔들며 앞으로 나아가는 줄만 알았는데
뒤집힌 그 녀석의 배는 하~얀색으로 다리가 꾸물꾸물 있고
마치 쥐며느리의 그것을 연상하게 했습니다 ㅡㅡ;
이 벌레....뭘까요? 세스코맨~ 도와줘요~
답변..수고많으시더군요 재치만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