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해충을 받아들이는게 아니까여??
우리 어머니 대자연 지구의 한식구로써
굳이 박멸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 지내고 먹고 자고 하는
어차피 인간과 함께 살아야 할 존재로써 받아들이면 가능할듯 싶습니다
지금 제가 컴 치는 모니터로 개미가 일렬종대로 움직이고 있지만
굳이 죽일 필요는 몬느낍니다
전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개미를 관찰하는게 취미였슴다 ㅡㅡ+
병옮으면 약먹고 고치면 되고
벌레로써 사람이 감염되어 죽을 확률은 로또터질 확률보다 낮지 않을까여?
이라크에서 폭탄맞은 사람은 무심코 보면서
바퀴라도 만날지면 벌벌떨며 난리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저얼대로 세스코의 영업이익에 지장을 초래하고자 함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