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김밥을 사먹을 때 바퀴 뒷다리 같아서 잘 두었다가
세스코에 보내려고 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약 2년간은 김밥을 사먹지 않았습니다.
배고프면 빵을 사먹었지요...
그런데.. 오늘 빵 봉지를 뜯는 순간 적갈색 2cm정도 되는 가느다란
뭔가가 있어 자세히 봤더니...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머리털 같았는데.. 보면 볼수록 벌레 다리 같아요..
사직으로 찍어봤자... 판별하기 힘들것 같은데...
세스코에 보내면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어떻게, 어디로 보내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