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식당에서 알바하는 알바생입니다.
업종은 한식 하고도 보신탕을 주로 하는 아니 그것만 합니다.
전골, 수육, 탕 등등...
맛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 전 별로 ㅡㅡ; - 손님은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위치가 야산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허구헌날 지네가 등장하여 사람을 긴장시킵니다. ㅡㅡ;;;;
담배재를 뿌리고 붕산을 뿌리고 해도 전혀 효과가 없어 보이네요.
지네에는 닭뼈나 피가 직빵이라는 말이 있어
사장님께선 그 방법을 실행하려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세스코에 물어보자고..
내기 했습니다.
누가 더 효과적일까??
3만원 빵 했습니다. ㅜㅜ
저한테 3만원이면 아주 큰 돈이거든요.
세스코만 믿고 큰소리 쳤으니 세스코가 해결해 주세요~!!! 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