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쯤에도
우리 학교 급실실들어가기 전에
벽이랑 천장에 진짜 한 200마리쯤은 붙어있던 그 벌레,
그리고 다시 어제부터 우리학교에 등장한 벌레요!!
정확히, 모기인지, 나방인지 잠자리새끼인지, 그냥벌래인지, 앵무새도 닮앗고,ㅋㅋ
아 더러워요 ㅠㅠ
이 벌레는요,
그냥 창문이나 커튼이나 천장이나 벽에
그냥 딱 붙어있어요,
움직이지 않구요,
건들면 날라가긴 하지만 도망가지 않고,
바로 그근처쯤에 자리 잡고 앉아서 움직이지않아요,
근데 그렇게 있다가 밤이 되면
날라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야자하는 친구들 말이,,,
진짜 창문가에 한 열마리씩 더덕 붙어있는데 너무 더러워요,ㅠ
머리끝부터 꼬리까지 길이는,
아마 3센티 정도 되는거같아요,
잠자리 날개는 4개잔아요,
그건 날개가 2개구요,
벽에 붙어있을때 날개두개를 꼬옥 붙이고 있구요,
다리는 4개 ? - - 다리수는 잘모르겠어요,
머리에는 긴긴~~ 더듬이 한개가 길게 나와있구,
그 더듬이 아래쪽에 동그랗게 돌충된 눈이 달려잇구요,
몸통에 달려잇구,
꼬리처럼 생긴거 있는데
그 밑에 꼬리에서 나온 더듬이 같이 생긴 꼬리??
암튼 그게 3갈래로 길게 뻗어잇어요 - -ㅋ
그래서 잠자리로 착각하기도 -_-ㅋ
글고 날개는 잠자리나 파리같이 비추는 날개에요,
나방같이 그런 불투명이 아니구요,
아 정말,
애들한테 이거 무슨벌렌지 알아오기로 했거든요,
무슨 벌렌지 아세요?
너무 더러워요,ㅠㅠ
진짜 책상이나 의자에 툭툭 떨어져 잇고,
이곳저곳 하얗고 투명한 허물이나 벗고 다니고,,,
날아 다니면 더 당패지만
벽에 몇십마리가 붙어있으니
더럽고,ㅠㅠ
이거 왜 생기는것이며,
어떻게 해야 없어지고
무슨벌레이며,
더러운 것인지 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