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이녀석이..같은 녀석인지는 모르겠지만..
..눈에 뛴단 말입니다..쓰레기를 뒤지다 보이기도 하공..개밥을 훔쳐먹는게
보이기도.하고.이곳저곳 돌아다니고..뭐 오래전부터 쥐가 있는건 당연하게 여기고 살고는 있지만 이것듯이 언제 집안으로 쳐들어 올까하는 걱정이..쪼금 드는군요... 집밖에 있는 건데..지(?)들도 살자꼬 카는데..잡을까요.?말까요..?,,글고 쥐들은 사람을 무서워하는건가요..아님 더러바서 피하는건가요?..
그리고..이제 여름도 오고 해서 방충망을 새로 해야 되는데...방충망잘하는..곳좀 알려주세요..ㅎㅎㅎ
수고 하시구요~~..이..실업난국에..직장을 가지고 계시다니 부럽슴다
ㅜㅜ;..나도 취직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