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집에 몇일 전부터 갑자기 나타난 벌레입니다.. 문기둥 옆 아래쪽에 구멍을 뚫고 거기다 알을 낳은거 갔더라구요... 크기는 아주 작구요..
1mm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날개는 (떨어진 걸 보면..) 5mm 정도 되는거 같구요.. 색은 갈색입니다.. 알을깐후 날개가 있다가 그 날개를 벗는거 같습니다. 어젠 남친이 아퍼서 보일러를 틀었더니... 오늘... 세상에.. 거실 바닥을 점령했습니다... ㅠ.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문기둥 틈이란 틈엔 다 알을 낳았는지... 그리고 그 궁멍도 육안으로 보일정도로 크더라구요..구멍크기도 3mm ~ 5mm 정도. 꼭 개미같긴 한데...
이게 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람한테 해를 주는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