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 해마다 수백마리(수천마리)씩 때지어 나오는 벌레가 있습니다. 천정이나 벽에 개미들처럼 줄지어서 새카맣게 몰려다니고 뿌리는 약을 뿌리면 순식간에 다 죽고요. 저도 징그러워서 자세히 못 봤지만 몸체는 약 3~4mm정도고 흰 투명날개가 몸통의 2~3배길이는 되고요 우째 생각하면 다크템플러같이 보입니다. 설명이 되겠습니까. 아님 디카로 다시 찍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