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다가 얼마전에 시골로 이사를 왔는데
서울에선 보지못한 벌레가 베란다나 창틀 사이에 죽은채로 발견되네요
생긴건 길이 약 2~3센치이고 색깔은 검고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더듬이 같이 생긴 길다란게 머리쪽이 아닌
엉덩이쪽에 붙어있거든요...
집 안에는 없는데 베란다 같은데 있고 별로 해로울것 같지는 않아서
그냥 보고만 있는데 이 벌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