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괴상망측하고 징그럽고 소름끼칩니다.....
학교갔다왔더니 글쎄 문지방 주변에 저런 벌레들이 가득한게 아니겠어요 ?
사진은 흐리게 나왔지만 일단 몸뚱아리는 꼭 개미같구요
등에 몸길이 2 ~ 3배 만한 반투명한 날개를 달고있어요
어림짐작해서 100마리 가량 되어보여요
살아있는넘은 한두마리고 전부 뒤집어져서 죽어있네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오늘까지 쳐서 다섯번은 족히 될껍니다
이 벌레는 대체 뭐고 왜이런거죠 ? 어떡해야하나요ㅜ_ㅜ
약을 엄청 뿌렸는데도 잠시구요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