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서 질답글을 보네요~~
작년에 세스코에 빠져서 거짖말 조금 보태서 하루의 절반은 여기서 보낸것 같은데....
근데 가끔 쓸데 없는 질문이나 글이 길고 그런 글을 읽기 귀찮고
답변도 달기 싫어지고 그렇지 않나요??
저라면 짜증도 나고 막 그럴거 같아요!!
그래도 재밌게 답변 달아 주시는거 보면 먼가 착하다는 이미지가.ㅎㅎ
아 그리고 저희집에 개미가 있는데
설겆이 할때 가끔 기어다니고
텔레비젼 뒤쪽의 벽지에 개미가 기어다니는 공간-_-?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자국같은게 보이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저번에 케익 남은게 있어서 먹으려고 꺼냈는데 정말 이것도 거짖말 보태서
케익이 안 보일만큼 개미가 따닥 붙어 있더라구요!!
역시 세스코를 불러야 겠죠??
가장 최선의 선택이 어떤 것이 될 거라는 건
이미 고객님께서 알고 계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