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살고 있는 20대중반의 진실된 청년이오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이곳의 소문을 듣고 이렇게 찾아왔소.
다름이 아니라 작년에 직장에 입사한후 내가 두발로 걸어다는 쥐를
본 얘기를 해줬더니 거짓말쟁이라고 아직까지 왕따를 당하고 있소..
사실 거기서 끝이 아니오...그 쥐가 나를 향해 쨉(권투)을 날렸소!!
아직도 그쥐의 눈빛은 잊을 수가 없소..두려웠소..
당췌 이넘의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나 원 참....
세스코님은 쥐에 대해 잘 알터이니 어서 나의 누명을 벗겨 주길 바라오!!
그리고 덩달아 하나만 더 물어보겠소..
동료중에 50cm나 되는 쥐를 본적이 있다고 하오!!
이게 당췌 말이나 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