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사람이름 같은 이 상품을 찾는다니깐요!
급해요!
급해!
전원에 꽂으면 해충을 죽이는 음향효과를 낸다는 것밖엔 이 상품에 대한 지식이 없고,
그 유명하다는 네이버 지식 in 에 물어봐도 엉뚱하고 어설픈 답변들밖에 안나옴다.
지금 이 상황은 마치..
금방이라도 바지에 거대한 떵~ 을 쏟아버릴것 같은 꽉막힌 올림픽 도로에서의 운전하고 있는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과 다를바 없답니다.
입술을 깨무는 그 다급한 상황..경험해 보셨다면!!
언능 답변주세요.. 흐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