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골에 살다가 작년에 서울에 왔는데 바퀴벌레를 작년 겨울에 첨 봤거든요 이상한 벌레가 진짜 빠른 속도로 기어다니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바퀴벌레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더러워 보이지도 않고 그냥 벌레처럼 생겼는데 바퀴벌레가 무서운건가요 같이 사는 언니 말로는 사람도 막 뜯어먹는데요/ 깨물기도 하고, 한번도 깨물리지 않았지만 그리고 바퀴벌레가 담배가루를 싫어한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