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무너무 좋아하는 팬으로써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 드립니다~^^
이런 세스코멘들의 온라인상 게시판활동 때문에
세스코 란 기업의 이미지가 너무너무 친근하고 좋게 느껴집니다.
옆집 형아같아요^^ 저희 친구들 모두가 세스코 좋아해요~^^
지켜볼꺼야~~~~ 형~~!!! ^__________^
질문있는데요~
음.. 제 친구넘이 의경으로 광양에서 신고전화 받는 일 하고 있는데요~
김씨아줌마 라는 분이 비만 오면 신고전화를 한답니다~
온몸에 비만오면 벌레들이 기어다녀 간지러워 참을 수 가 없다구..
제 친구는 이 김씨아줌마가 그동안 광양서에서 정신나간사람
블렉리스트 1 번이라는 선배들의 말과 압박에 그냥 무시해 버렸다구 하는데요~ 친구는 그래도 이건 경찰의 도리가 아니었다구 너무 후회하구 있습니다.. 법적으로 심신상실자인 김씨아줌마는 벌레로부터 나라의 보호를 받을 수 도 없단 말입니까?? 정신나가서 하는 소리가 아닐 수도 있는데..
세스코는 이런 가진것 없고 모지한 소수 국민을 위해 무료봉사같은거 안하나요??
그리고 그 비만오면 몸을 타 오른다는 벌레는 뭘까여??-_-a
"외로움"이라는 벌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