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아직 답이 없으시네요...T.T
그리하여 오늘 아침 역시 싱크대앞에서 망연자실,,,
잠깐의 공황상태를 거친후에야 설겆이 등을 할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수가 더 많아진거 같아요.
어제 퇴근하면서 사무실에 마땅한 살충제가 없어서 그냥 에X킬러를 뿌려놓고 갔거든요...
아무 소용이 없나봐요...
밑에 글들을 살펴보니 무슨 나방애벌레랑(사진과 같이 올려놓으신 분이 있더군요) 젤 비슷한거 같은데요.
근데 저희 사무실에선 천정에 붙어 있는게 아니라 바닥에 널부러져 있거나
싱크대 개수대 옆주위에서 주로 꼬물거리고 있어요...
또 사무실내에 곡물이라고 할만한것들도 없어요...
곡물에서 생겨난다고 하셨더군요.
어제 싱크대를 나름대로 샅샅히 찾아보았는데
있는것들이라고 해봐야 커피, 설탕, 차잎,,,, 그정도에요...
같은과의 벌레인것인지 다른 종류의 것인지...꼭 좀 알려주세요...
원인과 대처방법을 꼬옥~~!!
사무실에 남자분들이 모두 무심하여(미워요...T.T)
아침마다 제가 치워야 하는데요... 정말 싫습니다.
우리집에 나오는 바퀴벌레도 안치우는데.....
(친구가 치우곤한답니다. 그후 컴베트로 마무리하곤 하지요...)
아침마다 곤경에 빠지는 저를 꼬옥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