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은 가치가 있나...?
서로 굳게 맹세한 사이인데 불량배만나면 "인생은 한번밖에 못산다고" 상황봐서 도망가고..
십년가까이 우정을 지켜왔는데 친구의 여자친구가 "탐나서" 수작부리고..
왜 이렇게 되는 걸까..?
누군가에게 잠시 기대고 싶을때, 심심할때 서로 만나는 게, 그딴게 결국은 친구인 걸까요?
그럼 우정이란건 왜......
한낱 질투때문에 남의 얼굴에 황산 붓는 세상.
사람을 친구로.. 친구를 진정한 삶의 동반자로.. 언제, 어떻게 믿을 수 있지?
신뢰는 더해질수록 두텁게 쌓여가지만.. 한번 무너지면 WTC처럼 먼지만 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