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십니다.
그저께 운영자님께 메일을 보낸 그 학생(서울시립대 물리학과에 재학중인 현대사회와 기업경영을 수강하고있는)입니다.
물론 기업방문건으로 다시 연락 드린거구요
회사로 전화를 해도 자동응답기가 대답하고 안내음데로 녹음을 했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다시 연락 드립니다.
아래 Q&A 게시판을 보니 제가 보기에 장난인것 같은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시는데 저의 질문 혹은, 문의에는 묵묵부답이신것이 조금은 안타깝네요 ^^;
바쁘셨거나 잊어버리셨다면 다시 한번 가부를 확인해서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자님의 권한 밖이라면 그것또한 저의 숙제이니 통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운영자님께서 기업방문이 어렵다고 통보를 하셔도
저는 세스코에 찾아갈 생각입니다. ^^
제가 운영자님을 통해서 허락을 얻어내려 한 것은 나름의 절차를 밟는 과정중 하나였는데 그것이 불가하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 것도 젊은이의 패기라고 생각합니다.
악의 없고 호기심 많은 학생을 문전박대하지는 않겠죠 ^^
조금 아쉬운 점은 내일까지 proposal 제출기간이라 구체적인 계획을 제출하려 했는데 계획이 항상 처음의 생각대로 움직이지는 않나봅니다.
그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