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집이라 천장과 벽을 방수공사를 하면서 카드보드지 비슷한 걸로 한번더 덧대고 공사를 한거 같은데 이 사이를 무언가가 기어다니는거 같아요.
쥐같지는 않아요..작은 벌레같기도(혹 바퀴) 한데 이게 밤마다 벽을 갉는 소리때문에 잠을 못자겠네요...천장에 살짝 구멍을 내서 바퀴약을 뿌려봐도 소용이 없네요. 벽을 타고 샤샤삭 이동하는 소리도 들리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이놈 퇴치하는데 얼마나 드는지도 궁금합니다..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매일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