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층짜리 소형 아파트 2층에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 산과 나무들과 같은 자연이 가까이 있어 각종 나방과 하루살이 등 생전 첨보는 벌레들때문에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그나마 거미의 활동과 날씨가 추워진지라 참고 사는데...
한 일주전부터 퇴근해 오면 새끼 손가락 한마디만한 벌이 3-4마리씩 죽어 있기도 하고 현광들 근처에 붙어 있어서 아주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베란다와 창이란 창은 다 닫고 출근하는데 꼭 2-3마리씩 들어와 있어서...
혹 집안에 벌집이 있을까하고 살펴보기는 했는데...
벌집을 본 적이 없거니와 의심가는 덩어리들은 없는 것 같아서 넘 불안합니다.
몇차례 잡으려고 시도했으나 워낙 공격적이여서 약을 뿌려도 죽을때까지는 화장실에 숨어있어야할 정도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