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눈을 떴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얼핏 바로 제 머리 옆에 있는 벽에 약 3cm정도 되는 까뭇한 게 있는 거에요..
헉.. 하고 봤더니..
사방에 발이 달린 벌레였는데..
깜깜해서 자세히는 못봤구요..
소리 질렀더니 휘리릭 도망가서 불을 켜니까 이미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그건 대체 무슨 벌레죠..?
이런 건 왜 생기는 거에요..?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죠..?